육아맘의 따뜻한 해피빈 기부 후기, 에덴보육원 아이들을 위해!
2026년 새해, 해피빈 콩으로 따뜻한 마음 나눴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셨나요? 저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묵혀뒀던 해피빈 콩들을 탈탈 털어 에덴보육원에 기부하고 왔어요. 솔직히 엄마가 되기 전에는 이런 기부에 큰 관심이 없었는데, 딸아이를 키우다 보니 세상 모든 아이들이 다 내 자식 같고 마음이 쓰이더라고요.
엄마가 되고 달라진 시선, 아이들을 위한 마음
블로그 포스팅 하나하나 정성껏 올리면 해피빈 콩이 차곡차곡 쌓이잖아요? 처음엔 이게 어디에 쓰는 건가 싶었는데, 모은 콩으로 이렇게 좋은 일에 참여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특히 보육원 아이들 소식을 접하면 맛있는 거 하나라도 더 먹이고 싶은 엄마 마음이 뿜뿜 하더라고요.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답니다.
블로그 활동으로 모은 소중한 콩, 어떻게 쓰냐고요?
제가 이번에 선택한 곳은 에덴보육원이에요. 아이들이 더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하고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 주는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더라고요. 직접 큰 금액을 기부하는 건 솔직히 부담스러울 때가 많은데, 이렇게 블로그 글 쓰면서 받은 혜택으로 좋은 일을 할 수 있다는 게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잠자고 있는 해피빈, 이번 기회에 기부해보세요!
혹시 여러분 블로그 오른쪽 상단에도 잠자고 있는 해피빈 콩들 없으신가요? 그거 유효기간 지나면 사라지는데 너무 아깝잖아요! 정보 공유하고 리뷰 남기면서 받은 소중한 콩들, 저처럼 이번 기회에 기부 한 번 해보시는 거 어때요? 작은 정성이 모여 아이들에게 큰 웃음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다음 포스팅은 뭘 쓸까 의욕이 막 넘쳐요!
앞으로도 육아맘들을 위한 정보와 나눔은 계속돼요!
저는 앞으로도 우리 딸아이랑 같이 가기 좋은 아기랑 가기 좋은 예스키즈존 식당이나, 유모차 반입 쉬운 카페 위주로 더 열심히 발품 팔아보려고 해요. 정보도 나누고 기부도 하고, 이게 바로 갓생 사는 육아맘의 정석 아니겠어요? 에덴보육원 아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이에요. 기부하고 나니 괜히 우리 딸 얼굴 한 번 더 보게 되고, 세상이 조금 더 따뜻해진 기분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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