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투썸 백동사거리점: 두초생 솔직 후기! 논뷰에 아기랑 가기 좋네요
담양 투썸플레이스 백동사거리점, 아기랑 가기 좋은 찐 명당 찾았어요!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제가 최근에 담양 나들이 갔다가 진짜 보물 같은 카페를 발견했어요. 바로 투썸플레이스 담양백동사거리점인데요. 아기랑 같이 가도 눈치 안 보이고 공간이 워낙 넓어서 담양 아기랑 카페 찾으시는 맘들한테는 여기가 찐 명당이더라고요!
주차 걱정 없이 편안하게!
저처럼 초보 운전이신 분들은 주차장 좁으면 등에서 땀나잖아요? 그런데 여기는 건물 자체 주차장이 워낙 널찍해서 초보맘들도 편하게 주차할 수 있겠더라고요. 광주에서도 가깝고 찾기도 쉬운 위치라 드라이브 코스로 딱이었어요.
3층 통건물, 세련된 인테리어와 압도적인 뷰!
건물이 무려 1층부터 3층까지 통째로 투썸플레이스더라고요! 내부 인테리어도 테이블 간격 넓고 진짜 깔끔하고 세련됐어요. 한쪽은 시원한 시티뷰고 반대쪽은 뻥 뚫린 논뷰라 눈이 다 정화되는 느낌? 육아 스트레스 싹 날아가는 뷰 맛집 인정입니다!
특히 여기 대박인 게, 담양 시그니처 대나무 느낌으로 꾸며진 포토존이 있더라고요. 굳이 죽녹원까지 안 가도 카페 안에서 우리 아기 인생샷 건질 수 있겠더라고요. 깔끔한 화장실에 아기 의자도 층별로 넉넉하게 구비되어 있어서 이유식 먹이기도 너무 편했어요.
요즘 핫한 투썸 두초생, 예약해서 드디어 맛봤어요!
오늘 방문의 하이라이트! 요즘 핫하다는 투썸 두초생을 미리 예약하고 방문했거든요. 이게 워낙 인기라 앱으로는 실패했지만, 헛걸음할까 봐 미리 전화로 예약했는데, 실물 영접하자마자 소리 질렀지 뭐예요!
- 비주얼: 성인 여자 손바닥 정도 크기라 가볍게 디저트로 먹기 딱 적당해요. 위에는 싱싱하고 상큼한 딸기가 올라가 있고, 겉은 진한 초콜릿으로 코팅되어 있어요.
- 대반전 식감: 한입 딱 먹는 순간 입안에서 두바이 카다이프가 바삭바삭 씹히는데 식감이 미쳤어요! 일반 초코케이크랑은 차원이 다른 고소함과 달콤함이랄까? 두바이 피스타치오 맛도 은근하게 올라오면서 진득한 초콜릿이랑 조화가 대박이에요.
- 남편도 반한 맛: 원래 단 거 별로 안 좋아하는 남편도 두바이 카다이프 식감이 재밌다면서 계속 뺏어 먹더라고요. 아메리카노랑 같이 먹으면 무한 흡입 가능한 맛입니다!
가성비 따지면 조각 케이크치고 가격대가 좀 있다고 느낄 수 있지만, 이 특별한 식감 한 번 맛보고 나면 아깝다는 생각 싹 사라지실 거예요!
언제든 편하게 들르기 좋은 곳!
영업시간은 매일 아침 일찍부터 밤늦게까지 하니까 시간 구애 안 받고 들르기 좋구요! 브레이크 타임 같은 거 없어서 애매한 오후 시간대에 아기 낮잠 자면 유모차 세워두고 엄마는 커피 수혈하기 딱이죠? 담양 여행 오시는 가족분들이나 조용하게 논뷰 보면서 힐링하고 싶은 분들께 투썸플레이스 담양백동사거리점 진짜 강추합니다! 저도 조만간 아박 먹으러 갈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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